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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27, 2006
BENNY AND JOON 

귀여운 영화였어.

베니는 정신병자-MENTALLY ILL..을 번영하니깐 이렇게 되네..-인 주니퍼의 오빠야. 주니퍼의 수발을 다 들면서 12년 동안 살아오고 있어. 12년전엔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사고가 있어서, 그 이후로 베니는 준을 돌보면서 살아오고 있었어.

뭐, 길버트와 느낌은 다르지만, 사실 같은 인생이지 뭐.

자꾸 병원에선 준을 시설에 가두라고 그러고, 베니는 우린 12년동안 잘 살아왔다 그러고..

그 와중에 샘이 등장해. 준이 베니 친구랑 카드놀이를 하다가 져서 그 댓가로 친구 사촌동생이었던 좀 맛이간 샘을 뎃고 온거거든..

근데 샘이 약간 맛이 간것 같긴해도 정말 착하고 귀엽고 사람 즐겁게 해 주는 애거든. 그런 샘에게 준이 먼저 반해버리고, 베니도 반해버리고.. 그렇게 결국 셋이 행복하게 살아.

근데 병원에 갇힌 준을 보기위해 간호사를 유인하고, 벽에 매달린 종을 타고 창밖에 매달려 있던 샘을 보곤 눈물이 났어. 저런 사랑을 받는 준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이게 무슨...
영화 감상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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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Living a life is like a journey searching for the hidden tresures for myself. For, the life is full of serendipity?."

  • NAME : Jiwon.
  • LOCATION : Korea
  • BORN : 27th Sep. 1983
  • HOPE TO BE : a good girl
  • JOB : a Med. school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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